動詞Lv.3
ミッカンハダ밑간하다とは
意味下味をつける
「밑간하다」を使った例文(10)
- 1過去形: 〜았/었어요
고기에 소금과 후추를 뿌려 미리 밑간했어요.
お肉に塩と胡椒を振ってあらかじめ下味をつけました。
- 2現在進行形: 〜고 있어요
생선 비린내를 잡으려고 맛술로 밑간하고 있어요.
魚の生臭さを消そうと料理酒で下味をつけています。
- 3否定: 안 〜 / 〜지 않아요
나중에 소스를 부을 거라서 밑간을 짜게 하지 않아요.
後でソースをかけるので下味を濃くつけすぎません。
- 4打消し: 〜지 않고
화학조미료를 넣지 않고 마늘과 생강즙으로 밑간했어요.
化学調味料を入れずにニンニクと生姜の搾り汁で下味をつけました。
- 5結果と持続: 〜아/어서, 〜고 나서
소고기에 밑간해서 냉장고에 30분간 재워 두었어요.
牛肉に下味をつけて冷蔵庫で30分間寝かせておきました。
- 広告枠
- 6逆説: 〜지만, 〜는데
간단히 밑간했지만 고기 풍미가 훨씬 살아났어요.
簡単に下味をつけただけですが、お肉の風味がずっと引き立ちました。
- 7中断と切替: 〜다가
닭고기를 밑간하다가 허브가루를 더 뿌렸어요.
鶏肉に下味をつけていてハーブ粉をさらに振りかけました。
- 8併記と列挙: 〜거나, 〜고
간장으로 밑간하거나 청주를 뿌려서 잡내를 없애요.
醤油で下味をつけたり清酒を振ったりして臭みを取り除きます。
- 9目的: 〜려고, 〜기 위해서
부드럽고 촉촉한 닭가슴살을 만들려고 밑간했어요.
柔らかくしっとりした鶏むね肉を作ろうと下味をつけました。
- 10仮定: 〜으면, 〜다면
고기를 볶기 전에 미리 밑간하면 육질이 부드러워져요.
お肉を炒める前に下味をつけておくと肉質が柔らかくなりま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