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法パターン: 列挙: 〜와/과, 〜(이)나
만남과 석별은 인생에서 끊임없이 반복돼요.
出会いと惜別は人生において絶え間なく繰り返されます。
석별ソクピョル
惜別、名残惜しい別れ
名詞Lv.4
「석별」の他の例文
- 基本提示: 〜은/는 …이에요/예요
석별은 언제나 우리 마음을 아리게 해요.
惜別はいつも私たちの心を痛ませます。
- 過去形: 〜이었어요/였어요
어제 자리는 스승님과의 아쉬운 석별이었어요.
昨日の席は恩師との名残惜しい惜別でした。
- 否定: 〜이/가 아니에요
이 모임은 단순한 술자리가 아니라 석별의 자리예요.
この集まりは単なる飲み会ではなく惜別の席です。
- 存在・所有: 〜이/가 있어요/없어요
친구와의 헤어짐에는 깊은 석별의 정이 있어요.
友人との別れには深い惜別の情があります。
- 助詞の使い分け: 〜을/를, 〜에서, 〜(으)로
공항에서 나누는 석별의 대화는 늘 애틋해요.
空港で交わす惜別の会話はいつも切ないです。
広告枠 - 比較: 〜보다, 〜만큼
그 어떤 순간보다 석별의 순간이 가장 슬펐어요.
どんな瞬間よりも惜別の瞬間が一番悲しかったです。
- 限定: 〜만, 〜밖에
마지막 날에는 오직 석별의 눈물만 흘렀어요.
最後の日にはただ惜別の涙だけが流れました。
- 推測: 〜인 것 같아요
이번 인사가 그분과의 마지막 석별인 것 같아요.
今回の挨拶があの方との最後の惜別であるようです。
- 目的語としての使用: 例: 〜을 좋아해요
노래 가사를 통해 가슴 아픈 석별을 떠올려요.
歌の歌詞を通じて胸の痛む惜別を思い起こします。